Type Here to Get Search Results !

2023.08.09(수) 21개 언론사 사설모음 [새벽창] 나라 망신 잼버리 천문학적 예산 다 어디에 썼나

2023.08.09(수) 21개 언론사 사설모음 [새벽창] 나라 망신 잼버리 천문학적 예산 다 어디에 썼나


헤럴드경제:▷태풍에 플랜B가동 잼버리, 성공적 마무리 총력 쏟아야

▷‘뉴 전경련’ 키잡은 류진 회장, 국가 혁신성장 견인차 되길

 

조선일보:▷잇단 중증 정신질환자 범죄, 사법입원제 도입 검토를

▷나랏빚·가계빚 불린 장본인이 ‘빚내서 빚 정리하자’ 추경 요구

▷“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이 끼치는 해악 더 두고 볼 수 없다”

 

한겨레:▷원세훈 수사해놓고 ‘황제 가석방’ 해준 윤석열·한동훈

▷한반도 관통 태풍, 인명피해 없도록 철저 대비해야

▷한미일 정상회의, ‘오염수 방류’ 정당화 무대 돼선 안돼

 

경향신문:▷가족에 떠넘긴 정신질환 관리, 국가 책임 높일 때다

▷감형 8개월 만의 원세훈 가석방, 이제 ‘사법정의’ 거론 말라

▷내륙 관통하는 태풍, 더 이상 ‘관재·뒷북’ 소리 없어야

 

국민일보:▷해병 사망 20일 넘었는데 논란만 키우는 군 당국

▷‘총체적 난국’ 민주당… 보이지 않는 리더십

▷중국이 일본 자위대를 해킹해왔다는데 한국은 안전한가

 

서울경제:▷새 출발 한경협, 혁신으로 글로벌 중추경제단체로 거듭나야

▷6월 경상수지도 ‘불황형 흑자’… 민관 원팀으로 수출 스퍼트 내라

▷안보 강화의 핵심은 압도적 첨단 강군 건설이다

 

동아일보:▷韓 배터리 기업 흔드는 美 거대 노조… 유럽선 ‘佛 IRA’ 악재까지

▷전경련서 한경협으로… ‘기업가 정신’ 되살리는 주역 돼야

▷“12일만 버티게 해 달라. 공무원 수백 명 날아간다”

 

연합뉴스:▷경상수지 두달 연속 흑자속 유가·경기동향 주시해야

▷'흉기난동' 불안 확산… 전 사회가 적극 대처해야 한다

 

이데일리:▷후쿠시마 오염수 방류...한미일 회담에 올릴 이유 없다

▷고삐 못 잡는 근원물가, 긴축 기조 당분간 지속해야

 

강원일보:▷개학 앞둔 학교, ‘묻지마 범죄’에 안전 뚫려선 안 돼

▷‘잼버리 파행’ 교훈, ‘청소년올림픽’ 철저한 준비를

 

부산일보:▷묻지마 범죄' 각자도생 시대, 촘촘한 대책 나와야

▷발등의 불' 지방대 재정난, 정부·시 두고만 볼 건가

 

파이낸셜뉴스:▷경상 흑자 일등공신 배당소득 과세 제도 바꿔야

▷나라 망신 잼버리 천문학적 예산 다 어디에 썼나

 

세계일보:▷軍, 남은 예산 처리 위해 부실 방탄헬멧 납품받았다니

▷잼버리 前 유공자 포상까지… 이러고도 성공 개최 기대했나

▷혁신위로 당내 분란 커지는데 이 대표는 손 놓고 있을 건가

 

한국일보:▷성능 미달 방탄장비 납품… 군납 비리 근절 대책 세워라

▷예측불가 기후변화 시대의 태풍, 과하다 싶게 대비하길

▷커지는 ‘무량판 구조’ 불신, 정부가 적극적으로 해소해야

 

디지털타임스:▷한반도 수직 관통 `카눈`… 철통 대비로 人災 되풀이 말아야

▷이화영 진술을 둘러싼 변호인과 부인의 납득할 수 없는 일들

 

한국경제:▷쏟아지는 美·유럽의 中 견제 법안… 한국 또 유탄 맞는 일 없어야

▷오염수 괴담 정치에 아이들까지 끌어들이는 이재명

▷경제단체 재가입조차 망설이게 하는 한국의 기업 현실

 

매일경제:▷묻지마 흉악범죄 기승 … '가석방 없는 종신형' 입법 미룰 이유 없다

▷방탄헬멧 품질검사 조작했다는 軍, 이래서야 자식 군대 보내겠나

▷금융거래 한도제한 완화, 소비자 불편 주는 규제 더 풀어야

 

서울신문:▷태풍에 야영지 옮긴 잼버리, 좋은 기억 안겨 주자

▷태풍 ‘카눈’ 한반도 관통, ‘人災’는 다시 없어야

▷정치권 밖 86운동권의 ‘과거 청산’ 반성문

 

중앙일보:▷‘뉴 전경련’ 류진 한경협 회장에게 기대한다

▷은둔 청년 24만, 짙어지는 분노 사회의 그늘

 

문화일보:▷이재명의 민주당 ‘혁신 쇼’의 예고된 파탄

▷전경련, 4대 그룹 복귀해 글로벌 경제단체로 거듭날 때

▷이젠 ‘수도권 잼버리’ 민·관 합심해 전화위복 되게 해야

 

매일신문:▷금융권 횡령 7년간 1천800억, 내부 통제·감독 모두 허술

▷돈 봉투 수수 강력 부인 의원 19명, 검찰에 ‘무죄’ 입증하라

▷불심검문 매뉴얼 준수로 범죄와 시민 불만 둘 다 잡자

 

댓글 쓰기

0 댓글
* Please Don't Spam Here. All the Comments are Reviewed by Admin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