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일보:▷알래스카 LNG 투자 美 일방 발표, 국익 사수해야
▷운전자 없이 '개문발차' 하는 형사사법체계 대변화
▷지뢰 폭발 北 책임, 국군의 날에도 언급 없는 대통령 기념사
이데일리:▷200조원대 미래대응기금...도입 취지, 원칙 훼손 안 돼
▷미 알래스카 LNG 사업... 수익성· 안전성부터 따져야
서울신문:▷중수청·공소청 간판 걸었지만… 국민은 잠이 안 온다
▷지뢰 언급 없이 李 “대화 복원”… 대북 접근법 돌아봐야
▷美 ‘알래스카 투자’ 일방 발표… 상업적 합리성 관철해야
파이낸셜뉴스:▷美 일방적 대미투자 발표, 떠밀리듯 끌려가선 안돼
▷초과세수로 나랏빚 갚는 것도 미래 세대 위한 투자
서울경제:▷농어촌공사 재생에너지 의무화, 에너지 정책에 농정 밀리나
▷美 ‘알래스카 투자’ 일방 발표…‘상업적 합리성’ 끝까지 따져야
▷DMZ 폭발 北 책임 묻지 않은 李…잘못된 신호 줄 수 있다
한국경제:▷"100원 들여 얻을 편익 4~9원 불과"…설탕부담금 도입 신중해야
▷사상최대 1200억 달러 수출…'반도체 편중'의 그늘도 살펴보길
▷알래스카 LNG 韓투자 못 박은 美…진짜 협상은 지금부터
조선일보:▷기관장 공석, 인력 미달로 사법 개편 출범, 기업이라면 퇴출 감
▷지뢰 폭발이 “불의의 사고”라니 가해자 없는 피해라는 건가
▷트럼프 ‘알래스카 LNG’ 일방 발표, 위험 직시하고 손익 따져야
디지털타임스:▷교실마저 정쟁터 만들려는 건가… 교원 정당가입 허용 안된다
▷美선거판 오른 韓 알래스카 LNG 투자… 상업성 원칙 꼭 관철해야
부산일보:▷경남 여야정 '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' 한목소리
▷준비 안 된 중수청·공소청 '개문발차', 과제만 산더미
국민일보:▷공소청·중수청 오늘 출범, 혼선 최소화 주력해야
▷알래스카 LNG 공식화한 미국, 관건은 ‘국익 관리’
경향신문:▷‘알래스카 사업’ 일방 발표한 트럼프, 도넘는 외교적 무례다
▷지뢰 참사 재발 방지 위해 북, 경계획정 대화 응하라
▷김지용 중수청장 내정자, 국회가 신속하고 엄정하게 검증하길
헤럴드경제:▷美 대미투자 일방발표…법적 정당성·상업적 합리성 관철해야
▷생산·소비·투자 트리플 감소, 초과세수에 착시 경계
매일신문:▷우리 현안을 왜 외국 대통령들에게서 들어야 하나
▷인사 공백에 제도 충돌까지…주먹구구식 국정 운영 난맥상
▷대구경북 로봇 특화단지, 제조업 대전환의 기회로
세계일보:▷北 지뢰 도발이 ‘불의의 사고’라니 가당키나 한가
▷트럼프 ‘韓 알래스카 투자’ 일방 발표, 상업적 합리성 지켜야
▷78년 만의 형사사법 대개편, 국민 불안 해소 ‘급선무’
중앙일보:▷초대 중수청장 검증 앞두고 ‘친윤’ 공방만 벌인 여권
▷트럼프의 ‘알래스카 LNG 투자’ 압박…사업성 철저히 따져야
▷DMZ 지뢰 폭발, ‘불의의 사고’ 아닌 ‘북한의 도발’이다
강원일보:▷지방재정 뿌리 흔드는 기금 신설, 즉각 보완해야
▷도정질문, 집행부 비판 넘어 현실적 대안 제시를
한겨레:▷알래스카 투자, 트럼프 ‘정치 셈법’에 끌려가지 말아야
▷하준경 신임 정책실장, 양극화·부동산 과제 무겁다
▷‘대북기조 유지’ 밝힌 이 대통령, 국힘은 정쟁화 멈춰야
문화일보:▷2심 “김승원 통한 청탁 명백”… 재수사·기소 불가피하다
▷“韓, 알래스카 LNG 투자”, 3重 안전장치 꼭 필요하다
▷北 지뢰 도발 부른 軍 MDL 후퇴, 원칙 복원해 영토 지켜야
매일경제:▷'알래스카 500억弗'은 美 희망사항, 당연히 사업성 따져야
▷수장도 없이 개문발차한 공소·중수청…국민 보호는 뒷전
▷153억이 7억으로…법원서 줄줄이 뒤집히는 공정위 과징금
동아일보:▷靑 정책실장 하준경… ‘일하는 내각’ 위해 판 까는 게 참모 역할
▷정부가 뿌린 민생쿠폰-유가지원금 부담에 빚내는 지자체
▷트럼프발 ‘알래스카 리스크’… 협상 끝까지 놓지 말아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