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일보:▷김용범 사퇴했지만... 중요한 건 정책 기조 쇄신 의지
▷"업무 부담"에 무더기 허위 실종종결…한 제주 경찰만이겠나
▷821조 슈퍼예산, 반도체 호황 기댄 위험한 도박 아닌가
동아일보:▷테러 물자 조달 외국인 첫 검거… 테러 조직에 빈틈 안 된다
▷김용범 사퇴… 내각이 청와대만 쳐다보도록 해선 안 돼
▷내년 예산 821조, 나랏빚 1500조… ‘빚의 역습’ 대비해야
문화일보:▷‘불공정 아이콘’ 비판받는 인사를 장관 지명한 靑 책임
▷기초연금 개혁 화급한데 재정 부담 더 키우는 역주행
▷821조 超팽창 예산안… 물가·금리 자극 악순환 우려 크다
부산일보:▷김용범 지각 사퇴·용혜인 겸직, 국정 쇄신은커녕 논란만
▷부울경 성장엔진·산업 AX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전을
경향신문:▷‘인사는 메시지’인데, 한발 늦은 김용범 사퇴
▷821조 역대급 슈퍼예산, 성장과 격차해소 둘 다 잡아야
▷첫발 뗀 ‘서울대 10개 만들기’, 지역 살리기 실질 거점 만들어야
이데일리:▷신음 커지는 서민 가계, 정치권은 현실 바로봐야
▷中 1.2조 달러 무역흑자에 G20 장벽 논의, 우린 준비됐나
파이낸셜뉴스:▷821兆 초대형 예산 확정, 빚에 대한 경각심 높여야
▷부동산 세제 수정안도 미흡, 국회서 꼼꼼히 따지길
헤럴드경제:▷환태평양경제협정 가입, 통상 환경 급변 늦출 수 없는 과제
▷821조 슈퍼예산, 과감한 미래투자 집중하되 지출관리 철저히
세계일보:▷업무 부담·피로 가중 때문에 실종 허위종결했다니
▷개각 이틀 만에 정책실장 사퇴… 국정 쇄신 원칙 있나
▷내년 예산 821조 ‘역대 최대’… 나랏빚 관리는 뒷전
디지털타임스:▷김용범 결국 사퇴… ‘실패한 정책’도 바꿔야 국민 신뢰얻을 것
▷내년 821조 슈퍼 예산안… 돈잔치 아닌 성장의 불씨 돼야
서울경제:▷실업급여 주 6일 지급… 기금 부실화 막을 근본개혁 필요
▷靑 정책실장 사퇴…‘시장 중심’ 정책 전환 출발점 돼야
▷내년 나랏빚 106조 증가, 미래세대에 빚 청구서 우려된다
서울신문:▷기초연금 ‘하후상박’ 무산, 미래 세대에 떠넘긴 청구서
▷관할·시스템·규정 혼돈 속… 중수청 다음달 문 열 수 있겠나
▷정책실장 사퇴, 정책 전반 점검하고 방향 다시 잡아야
매일신문:▷행정통합·군공항·반도체 이어 대학까지 외면당한 대구경북
▷선(線) 넘은 북한군 도발, 李 정부의 안보 파괴 결과물 아닌가
▷821조 초팽창 예산안…물가·금리 자극해 민생에는 큰 부담
한겨레:▷김용범 실장 사퇴, 국정 공백 없게 전열 가다듬길
▷820조 성장 중심 슈퍼 예산, ‘양극화 완화’ 더 보강해야
▷기초연금 개편, 월 3만원으로 ‘하후’라고 말할 수 있나
국민일보:▷‘장관이냐 의원이냐’… 용혜인 의원 속히 결단해야
▷김용범 사퇴… 정책 실패 인정했다면 기조도 바꿔야
조선일보:▷기소유예 법무장관, 여성단체가 반대하는 성평등장관
▷개각서 김용범 뺐다가, 다음날 경질, 희한한 쇄신 인사
▷박·문·윤 정부 합친 것만큼 늘리겠다는 이재명 정부 예산
강원일보:▷강원 산하기관 비위 엄단, 공직기강 쇄신 계기로
▷600조원 ‘철도 전쟁'', 국가 균형발전 방점 찍어야
중앙일보:▷“일 많아 실종 허위 종결”…이런 경찰 믿을 수 있나
▷반도체 특수 기댄 821조 예산…여유 있을 때 나랏빚 갚아야
▷세제 개편 철회, 정책실장 경질…설익은 정책이 남긴 교훈
한국경제:▷靑 정책실장 사퇴…국정 현안 돌아보는 계기 돼야
▷노동감독관·교원 대폭 증원…국민 체감할 어떤 실익이 있나
▷821조 슈퍼 예산…반도체 초호황 끝나도 지속 가능한가
매일경제:▷내년 821조원 역대급 예산, 그 속에 숨어 있을 방만 사업
▷기초연금 개혁한다더니…'70% 룰' 놔두고 지출만 늘렸다
▷"장관·비례대표 둘 다" 청년의 공정 감수성 건드린 용혜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