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ype Here to Get Search Results !

2026.01.27(화) 21개 언론사 사설모음 [새벽창] 경찰수사·보석 중 정치 재개 나선 與 실세들… 법치 조롱이다

경찰수사·보석 중 정치 재개 나선 與 실세들… 법치 조롱이다 2026.01.27(화) #사설모음 #새벽창 #쇼츠


한겨레:▷‘비정상’ 부동산 세제, 로드맵 제시 뒤 일관되게 추진해야

▷민주개혁의 거목 이해찬을 떠나보내며

▷충분한 공론화 없이 한달 만에 신규 원전 밀어붙인 정부

 

이데일리:▷집값 안정, 세제보다는 확실한 공급 대책이 먼저다

▷‘탈원전은 심각한 전략적 실수’...독일의 때늦은 후회

 

중앙일보:▷신천지 수사 급물살…통일교 수사는 어떻게 되고 있나

▷국민연금 국내 투자 확대 결정, 독립성 지켜졌나

 

매일신문:▷신규 원전 건설로 유턴, 그동안 낭비한 시간이 아깝다

▷李정부 '자주국방', 말만 앞선다는 우려 불식할 수 있나

▷예의 주시 해야 할 사상 최고 金·銀 가격의 불확실성 심화 경고음

 

한국경제:▷삼성 바이오의 약진, 과감한 신사업 도전과 혁신의 결과

▷한국GM의 AS 중단…노란봉투법 후폭풍 몰려온다

▷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…'원팀 코리아' 낭보 기대한다

 

서울경제:▷정부 “신규 원전 추진”...‘과속 탄소정책’도 손봐야

▷캐나다 잠수함 수주 韓·獨 맞대결…‘방산 르네상스’ 기대

▷다시 ‘천스닥’, 기관 자금 유입돼야 중기·벤처 재도약

 

경향신문:▷이참에 정치·선거제도 개혁해 ‘돈 공천’ 뿌리 뽑으라

▷코스닥도 1000 돌파, 혁신기업 키울 시장 더 선진화해야

▷원전 2기 건설 공식화, ‘선 재생·후 원전’ 기조 이어져야

 

헤럴드경제:▷李 “정부를 이긴 시장도 없다”…공급에 유능해야 유효

▷美 새 국방전략, 北비핵화 견지·방위력 강화 더 엄중

 

부산일보:▷코스닥 지수 1000 돌파, 신산업 생태계 혁신 계기 만들자

▷신규 원전 계획대로 건설, 지역별 차등요금제도 속도 내야

 

조선일보:▷‘대장동 징역 5년’ 최측근, 보란 듯 전국 순회 북 콘서트

▷‘핵우산’ 빠진 美 전략 지침서, 이제 핵우산은 말로만 남나

▷탈원전 폐기 다행, 낡은 운동권 이념이 미래 발목 안 돼

 

동아일보:▷경찰서 정보과 부활… 몸집 더 불린 ‘공룡 경찰’ 견제 누가 하나

▷중기 家業 승계는 힘들고, 빵카페 便法 승계는 늘고

▷기후부 “원전 계획대로 건설”… 갈등관리-전력망 구축이 과제

 

서울신문:▷보통 사람은 엄두 못 낼 ‘보석 중 전국 북콘서트’

▷커지는 김경 의혹… 지방선거 ‘공천 뇌물’ 싹부터 도려내야

▷신규 원전 2기 건설… AI 시대 ‘에너지 믹스’ 속도 내야

 

문화일보:▷보석 기간에 전국 돌며 출판기념회 연다는 李 핵심 측근

▷“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” 인식으로 집값 잡을 수 있겠나

▷한미동맹 급변… ‘이스라엘이 모범’ 美 NDS 직시할 때

 

한국일보:▷인사 지연, 갈등 증폭...통합 계속하되 검증 실패 없도록

▷돌고 돌아 신규 원전 확정... 에너지정책 '정권 리스크' 없어야

▷중대재해법 4년, 처벌 능사 아니나 해도 너무한 솜방망이

 

디지털타임스:▷경찰수사·보석 중 정치 재개 나선 與 실세들… 법치 조롱이다

▷기업 발목 잡는 ‘배임죄 모호성’… 법적 기준 명확히 세우라

 

매일경제:▷정쟁에 갇힌 배임죄 폐지 논의, 더는 늦출 수 없다

▷李 "통합인사 계속"… 진영 떠나 존경받는 인물 발탁을

▷"2050 탄소중립 하려면 신규 원전 20기는 더 지어야"

 

세계일보:▷4년여 만에 ‘천스닥’… 안착 위해선 투자자 신뢰 얻어야

▷日 외국인 규제 정책, 재일동포 불이익은 안 된다

▷신규원전 2기 계획대로 건설… 더는 정치 개입 말아야

 

강원일보:▷강원지사 후보들, 비전으로 당당하게 경쟁해야

▷교권 보호, 교사 수업권 넘어 교육 본질 지키는 길

 

국민일보:▷국내 주식 비중 늘린 국민연금, 노후자금 원칙 지켜야

▷‘실용’ 택한 신규 원전 건설… 넘어야 할 산 많다

 

파이낸셜뉴스:▷코스닥 1000 돌파, 혁신기업 산실로 거듭나야

▷코스닥 1000 돌파, 혁신기업 산실로 거듭나야

▷원전 2기 건설 발표, 탈원전 생떼는 더 부리지 말길

 

댓글 쓰기

0 댓글
* Please Don't Spam Here. All the Comments are Reviewed by Admin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