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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29(수) 21개 언론사 사설모음 [새벽창] 저급 주사파 ‘경기동부’ 출신이 또 민노총 장악


한국일보:▷충돌 위험 커진 접경지... 남북 오판 줄이는 절제된 대응을

▷또 대폭 늘리는 외국인 인력··· 정부 관리 책임 더 커졌다

▷민주당 대의원 권한 축소… 강성 지지층에 당 맡길 건가

 

헤럴드경제:▷또 ‘밀실’로 간 예산안, 정치적 흥정 구태 계속 방치할건가

▷野서도 징벌적 상속세 개편 목소리...전면 손볼 때 됐다

 

연합뉴스:▷또 밀실로 넘어간 예산안…'깜깜이·쪽지 예산' 우려된다

▷외국인 근로자 역대최대 도입…상생방안 지속 강구해야

 

매일경제:▷경제형벌 140건 중 1건만 개선…기업투자 가로막는 국회

▷"상속세 감면" 野 소수 목소리에 당 지도부도 귀 기울여야

▷민주당, 권리당원 표 비중 상향…'李대표 사유화' 꼼수다

 

파이낸셜뉴스:▷민주노총 강성 노조 연임, 노동운동 본령 지켜야

▷과도한 형벌 손질해 기업 리스크 덜어주라

 

세계일보:▷김용민 “尹, 총선 이기면 계엄령 선포”, 국민을 바보로 아나

▷야당도 “징벌적 상속세 고쳐야 한다” 동조, 이제 손볼 때다

▷또 밀실로 넘어간 예산안, 짬짜미·졸속 심사 되풀이할 텐가

 

서울신문:▷아시아 첫 다문화국가 한국의 과제

▷GP 복원하는 北 긴장 고조 술책, 단호히 대응해야

▷비대면 초진 재외국민만 허용, 국내 환자는 봉인가

 

부산일보:▷동남권 광역철도, 여야 합심해 차질 없이 추진하라

▷전 세계에 부산 알린 ‘졌잘싸’ 엑스포 유치 운동

▷환경 훼손·사고 다발 봉래동 물양장 관리 강화해야

 

강원일보:▷지자체 살림 ‘한파’, 지역경제 살릴 방안 시급하다

▷지역 특화·연대로 균형발전 반드시 이뤄내야

 

조선일보:▷저급 주사파 ‘경기동부’ 출신이 또 민노총 장악

▷막말이 일상과 상식이 된 정당

▷민주당 의원들도 “수술해야” 정치권 상속세 개편 속도 내길

 

디지털타임스:▷외국인 이민 확대보다 여성인력 활용하란 지적, 귀 기울여야

▷여, 無쟁점 법안 신속처리 협의체 제안… 야, 거부할 명분 없다

 

매일신문:▷한동훈과 이정재의 저녁 식사를 정략으로 풀이하는 민주당

▷내년 외국 인력 도입 확대, 부작용 최소화해야

 

한국경제:▷예산 야합 통로 된 불법 小소위, 지속하려면 투명하게 공개하라

▷지도부 재출범 민노총, 이제는 '사회적 책무' 외면 말아야

▷경제 혹한기에 빛난 '매출 1000억 벤처', 획기적으로 늘리려면

 

서울경제:▷北 GP 재무장에 ‘오판 리스크’…상응 조치로 최악 도발 대비해야

▷“계엄령, 검찰독재” 선동정치 멈추고 巨野 폭주부터 돌아보라

▷‘정권 퇴진 투쟁’ 내건 민노총, 변화 거부하면 고립될 뿐이다

▷엑스포 유치전서 쌓은 네트워크, 경제 영토 확장 기회 삼아라

 

경향신문:▷글로벌 R&D, 예산부터 늘리고 쓸 곳 정하겠다니

▷용산 참사를 ‘도심 테러’라 한 김석기, 막말 사과하라

▷최전방 GP·판문점 경비 재무장, 국지적 충돌 없어야

 

이데일리:▷야권도 목소리 낸 상속세 개편, 진영ㆍ이념 떠나 따져야

▷사라지는 청년인구...'슈링코노믹스', 강 건너 불 아니다

 

국민일보:▷계속되는 북한의 도발, 단호하되 절제된 대응 유지해야

▷미혼 청년 급증… 정책 지원과 함께 결혼 가치관 정립해야

▷선거제 개편 미적대면서 사당화 분란 일으키는 민주당

 

문화일보:▷‘尹 타도’ 내걸고 연임한 양경수와 우려되는 불법 투쟁

▷외국인 근로자 대폭 확대, 숙련 인력 장기 취업 유도해야

▷野 “여당 승리 땐 계엄령” 국민 우롱하는 황당무계 선동

 

한겨레:▷3배로 급조한 ‘글로벌 R&D’예산, 졸속 논란 눈감는 정부

▷김건희 여사 명품 선물, 대통령실 제대로 사실 밝혀야

▷이주노동 급격히 늘리면서 보호 대책은 뒷전

 

중앙일보:▷수능 감독까지 위협…학부모의 여전한 교권 침해

▷무기력 드러낸 대중국 외교, 돌파구 찾을 노력은 하는가

 

동아일보:▷‘GP·JSA 재무장’ 北 노림수 정확히 읽고 맞춤 대응해야

▷청년·노인 고용 OECD 기준 적용하니 ‘―100만 명’

▷또 ‘小소위’로 간 657조 예산안… 밀실 담합 언제까지 할 건가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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